23기 순자·영철, 오늘(5일) 결혼 (사진= SNS 갈무리)

매체 보도에 따르면 '나는 SOLO' 23기에서 인연을 맺었던 순자와 영철이 오늘(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최종 커플로 성사되지 못했고 방송 직후 잠시 교제하다 결별했으나, 이후 재결합에 성공하며 부부의 결실을 보게 됐다.

순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강에서 받은 요트 프러포즈와 고급 브랜드 반지 등을 공개하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유해왔다. 특히 한강 조망이 가능한 웨딩홀을 보고 계약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순자는 첼리스트로, 영철은 자동차 회사원으로 각각 활동 중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