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지난 9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지온 양의 사진을 공개하며 신장이 178cm에 달한다고 밝혔다. 만 13세인 지온 양은 엄마 윤혜진의 키 170cm를 넘어섰으며, 아빠 엄태웅의 키인 181cm에 근접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온 양은 지난해 선화예술중학교 성악 전공에 합격하며 예술적 재능을 입증한 바 있다. 부모의 우월한 신체 조건과 고모 엄정화의 예술적 감각을 물려받은 지온 양의 성장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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