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가 추석 명절을 맞아 도자 브랜드 광주요, 증류식 소주 브랜드 화요와 협업한 시즌 한정 케이크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광주요의 대표 제품인 ‘소리잔’의 형태를 본떠 제작했으며, 표면에 목단문 무늬를 새겨 전통적인 미를 강조했다.

맛은 화요 소주의 풍미를 재해석하는 데 집중했다. 화요53을 활용한 초콜릿 레몬 무스와 화요17 젤리를 층층이 쌓아 깊은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이는 최근 명절 선물 시장에서 가심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차별화된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한국적 미학을 담은 이번 협업 제품이 소중한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품은 9월 7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픽업 시 성인 인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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