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한국 배우 최초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라 '시카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지난달 17일부터 뉴욕 앰버서더 극장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아이비는 6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공연 관계자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아이비는 록시를 상징하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관객들의 환호 속에 꽃다발을 안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프로덕션에서 6개 시즌 동안 록시 하트로 활약해 온 아이비는 이번 브로드웨이 진출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입지를 증명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