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3기에 출연했던 순자와 영철이 최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영철은 지난 9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예식장에서 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최종 커플은 아니었으나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한 차례 결별을 겪기도 했던 이들은 재결합 후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영철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식 대관료가 1,200만 원이며, 하객 500명 기준 식대만 약 1억 원에 달하는 초호화 예식을 진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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