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 참석해 성숙한 매력을 드러낸 재시 (사진= SKA 제공)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장녀 재시가 자신의 SNS를 통해 시상식에 참여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재시는 지난 7일 자신의 채널에 케이팝 어워즈에 초청받은 소감을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시스루 레이어드 드레스를 착용한 채 큐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2007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된 재시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