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9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정책에 대해 기대가 컸으나 현재 상황은 실망스럽다고 평가하며, 인사 논란이 지속될 경우 대통령 지지율이 20%대로 폭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은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용혜인 후보자의 과거 행적 등을 언급하며 국정 운영의 우려를 표했다. 그는 특히 이러한 인사 문제가 청년층의 이탈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김 후보자는 브로커를 통해 식약처장에게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용 후보자 역시 소속 정당 관련 의혹으로 비판의 대상이 된 상태다.
한편 리얼미터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5%포인트 하락한 37.4%로 집계됐다. 이는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8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부정 평가는 59.5%를 기록했으며, 자세한 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 · · · · · · · ·
관련기사
▶ 홍준표, 용혜인 장관 지명에 “국민 깔보는 처사” 비판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7.4%, 8주 연속 하락 또 최저치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7.4%로 취임 후 최저치 경신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