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더티슈·펜타클, 10월 30일 합동 공연 ' (사진= TMEG그룹 제공)

밴드 소란이 '대학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신예 밴드 더티슈, 펜타클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세 팀은 오는 10월 30일 저녁 8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엑스칼라에서 스페셜 라이브 공연 '풋프린트(FOOTPRIN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16주년을 맞이한 소란의 음악적 발자취와 후배 밴드들의 새로운 도약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한 더티슈와 펜타클이 소란과 함께 밴드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할 예정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공연 예매는 오는 10일 정오부터 시작된다. 최신 음향 및 조명 설비를 갖춘 엑스칼라에서 펼쳐질 이번 합동 공연은 서로 다른 세대와 개성을 지닌 세 밴드의 조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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