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씨엔씨가 추석 명절을 겨냥해 자사 브랜드 미샤와 초공진의 스킨케어 제품을 모은 선물세트 기획전을 연다. 이번 행사는 공식 온라인몰인 에이블샵과 쿠팡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획전은 탄력과 보습, 잡티 관리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해 제품군을 구성했다. 미샤는 ‘타임 레볼루션’과 ‘비폴렌 리뉴’ 등 대표 라인을, 초공진은 ‘영안’과 ‘소생’ 등 프리미엄 한방 기초 라인을 중심으로 세트를 꾸렸다. 특히 에이블샵에서는 단독 구성 세트를 선보이며 차별화를 꾀했다.
최근 뷰티 업계가 명절 선물 수요를 잡기 위해 온라인 채널 비중을 높이는 추세다. 에이블씨엔씨 역시 쿠팡의 로켓배송 등 온라인 플랫폼의 편의성을 활용해 명절 선물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미샤의 스테디셀러부터 초공진의 프리미엄 라인까지 폭넓게 구성해 실용성과 품격을 모두 갖추고자 했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동구바이오제약, 美 에보바이오와 손잡고 스킨케어 넘어 두피·에스테틱까지 협력
▶ 미샤, 명동 약국 채널 입점… BB크림 유통망 확장
▶ 추석 앞두고 가공식품 최대 64% 할인…정부 물가 안정 당부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