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43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9월 한 달간 증류식 소주 ‘화요’와 함께하는 페어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즐기는 ‘힙트레디션’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한우와 우리 술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화요 25’와 ‘화요 41’을 대상으로 한다. 100% 우리 쌀로 빚은 화요의 깔끔한 풍미는 창고43의 대표 메뉴인 ‘500시간 숙성 채끝’과 ‘특안심’의 육향과 어우러져 식사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최근 외식업계가 주류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고객의 취향을 세밀하게 공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전통주를 현대적 감각으로 즐기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고객들이 한우 구이와 화요의 색다른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창고43, 페이코 결제 도입… 직장인 복지포인트 사용처 확대

▶ 메리어트 본보이, 미쉐린 셰프 협업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 개최

▶ 스탁키퍼 뱅카우, 한우 투자증권 예탁결제원 검증망 편입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