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창고43이 지난 8월 28일부터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를 전 매장에 도입했다. 이번 조치로 페이코를 이용하는 직장인들은 보유한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창고43에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창고43은 그간 현대이지웰, 웰페어클럽 등과 제휴하며 기업 임직원을 위한 결제 편의성을 높여왔다. 이번 페이코 도입 역시 직장인 고객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회식이나 비즈니스 모임 장소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조아라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팀장은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프리미엄 한우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채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임직원 고객들이 창고43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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