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의 최승호 위원장이 집회 물품 계약과 관련해 제기된 가족 특혜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9일 업계와 관련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조합원 채팅방을 통해 해당 업체의 대표가 자신의 장인인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부당한 이익을 취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지난 3월 공동투쟁본부 구성 이후 진행된 조끼 등 홍보 물품 계약이 가격과 납품 일정 등 실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복수 업체를 비교한 결과 해당 업체가 가장 저렴한 견적을 제시했고, 긴급한 납품 기한을 맞출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해당 결정은 집행부 전원의 동의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위원장 개인에게 돌아온 리베이트나 수수료 등 금전적 이익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조합원들에게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향후 관련 업체와의 계약은 원천 배제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DS부문 중심 재편 및 간부 불신임 추진
▶ 포스코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노조 48시간 부분 파업 돌입
▶ 네이버제트 노조 첫 부분파업 돌입…내달 최대 5일 파업 예고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휴대용 귀이개 파우치 세트 블루 — 2,1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