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유니폼을 입고 윙크하는 문근영 (사진= 문근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근영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 유니폼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은 연두색 유니폼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거나 윙크를 하는 등 밝고 활기찬 모습을 선보였다.

해당 게시물에서 문근영은 경건한 마음으로 경기 결과와 경기력이 좋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1987년생인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장화, 홍련', '어린 신부' 등을 통해 국민 여동생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7월 7세 연상의 연극배우 정평과의 결혼 소식을 알려 대중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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