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선수권 8강 앞둔 남자배구대표팀 (사진= 연합뉴스 제공)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5위)이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권이 달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진출을 노린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2승 1패, 승점 7을 기록하며 C조 2위이자 전체 12개 참가국 중 4위로 8강에 올랐다.

8강 상대는 이란에 패하며 전체 5위를 기록한 중국(세계랭킹 32위)으로 결정됐다. 당초 주최 측은 11일로 예정했던 경기 일정을 10일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했으며, 장소는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이다.

이번 대회 우승국에는 올림픽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며, 1위부터 3위까지는 2027 국제배구연맹 남자 배구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한국은 2021년 8위, 2023년 5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둔 바 있어 이번 8강전 승리가 더욱 중요하다.

한국이 중국을 꺾을 경우, 일본과 인도의 8강전 승자와 12일 준결승전에서 맞붙게 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한국 남자배구, 태국에 2-3 패배에도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쿠팡]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 5,49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