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공연장에서 남성 지인과 밀착해 콘서트를 관람하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와 함께 제니는 모델 타비아 보네티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도 공유했습니다. 당시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30년 전 출시된 베르사체의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 제품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제니가 최근 협업을 진행한 스포츠웨어 브랜드 아디다스는 광고 모델 선정 문제로 친이스라엘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이로 인해 제니의 SNS에는 해당 브랜드와의 협업 중단을 요구하는 일부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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