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앤에프가 전개하는 MLB키즈가 방과 후 아이들의 일상을 주제로 한 간절기 시즌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AFTER SCHOOL, START THE STAGE’라는 테마 아래, 스타일과 활동성을 강조한 아우터 제품군을 조명하는 데 집중했다.
주요 제품인 바시티 점퍼는 내구성이 높은 나일론 소재와 소로나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확보했다. 여아용 제품은 크롭 실루엣과 셔링 디테일을 더해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했으며, 유로피안 덕 충전재를 사용한 경량다운은 가벼운 착용감과 복원력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아동복 시장이 기능성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을 결합하는 추세인 만큼, 이번 라인업 역시 실용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MLB키즈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아이들이 방과 후 마주하는 다양한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기능성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아우터 라인업을 통해 간절기 시즌 아이들의 자유로운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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