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갈치조림 9만 원 논란, 해명 영상이 오히려 역풍 (사진= SNS·커뮤니티 갈무리)

제주도에서 개업한 지 약 4~5개월 된 한 갈치조림 식당이 9만 원짜리 4인분 메뉴의 양이 지나치게 적다는 손님의 불만으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 4인분 갈치조림은 냄비 크기에 비해 갈치와 채소의 양이 현저히 부족해 보인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식당 측은 직접 조리 과정을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1인분에는 갈치 7조각과 감자 2조각, 무 1조각이 포함되었으나, 4인분에는 갈치 약 22~23조각과 감자 2조각, 무 2조각만이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1인분 대비 4인분의 구성이 비합리적이라며 거센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4명이 감자와 무를 반 조각씩 나눠 먹어야 하는 구성과 1인분 4개를 시키는 것보다 양이 적어 보이는 현상에 대해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명확한 그램(g) 수 등 객관적인 정량 기준을 제시하지 못한 채 영상을 공개한 것이 오히려 스스로 논란을 키운 꼴이 됐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장인 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 해명

▶ 민주당, 한동훈 의원 향해 녹취 입수 경위 해명 및 사과 요구

▶ 식당 사장이 내건 '사회초년생 알바생 존중' 안내문 화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미샤 소프트 면봉

[쿠팡] 미샤 소프트 면봉 — 1,34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