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지난 10일 자신의 온라인 채널 영상을 통해 모델로 데뷔하기 전 미술학도를 꿈꿨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한혜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5년 동안 미술학원을 다니며 예고 진학을 준비했으나 실기 시험에서 낙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키가 크다는 이유로 모델 제의를 자주 받았던 한혜진은 당시 모델 일에 전혀 뜻이 없었으나, 어머니의 권유로 모델 학원에 등록하고 슈퍼모델 대회에 지원하며 진로를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김진경 역시 모델 데뷔 전에는 체대 진학을 고려하는 등 모델이 아닌 다른 꿈을 꾸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