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동부 오디샤주 켄드라파라의 한 아동 임시보호소에서 16세 소녀 C양이 시설 내 관계자들에게 수차례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월 8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피해 소녀는 시설을 퇴소해 자르칸드주의 집으로 돌아간 뒤 어머니에 의해 신체 변화가 발견됐으며, 의료 검진 결과 임신 4개월 상태임이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보호소의 경비원 A(52)씨와 시설 수용자인 B(13)군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즉시 이들을 체포했으며, 미성년자인 B군은 소년교정시설로 이송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해당 보호소에 있던 모든 수용자는 다른 시설로 긴급 이전 조치됐다. 당국은 현재 해당 보호소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했으며, 빈곤층 소수민족이 다수 거주하는 자르칸드주와 오디샤주 간의 공조 수사가 진행 중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맨손으로 강 청소하던 인도 대학생, 환경단체 CEO에게 영입 제안받아

▶ 가족 성폭행 망상에 빠져 무고한 이웃 살해한 20대… 징역 30년 불복

▶ [속보] 검찰, 여신도 성폭행 혐의 정명석에 징역 27년 구형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하기스 보송보송 밴드형 기저귀 — 14,5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