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손예진은 5살 아들을 육아하며 매일 캐릭터를 바꿔가며 상황극을 펼치는 등 엄마로서의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손예진은 아들이 배우를 하겠다고 할 경우에 대해 "이렇게 생기면 배우를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며 아들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현빈과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최초로 공개하며 신혼 시절부터 즐겨 먹던 요리 실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번 방송은 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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