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18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리센느 미나미 (사진= 소셜미디어 제공 · 자료사진)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데뷔를 앞두고 18kg을 감량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원이 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출연한 미나미와 리브, 원이는 체중 변화와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나미는 데뷔 준비 과정에서 의상 피팅 중 청바지가 맞지 않아 겪었던 당혹스러운 경험을 회상했다. 당시 그는 억지로 옷을 입어야 했던 상황에 큰 상처를 받았으며,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매일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리브 또한 13kg을 감량하며 혹독한 다이어트 과정을 거쳤음을 밝혔다. 멤버들은 화려한 데뷔 무대 뒤에 숨겨진 심리적 부담과 체중 관리에 따른 고충을 솔직하게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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