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5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가 해외 국제 콩쿠르에 출전해 정면 승부를 펼친다. 그간 서로의 음악적 성장을 도우며 연습 파트너로 지내온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양보할 수 없는 경쟁자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강비오의 할아버지인 강승운(정진영 분)이 두 사람의 재능에 대해 상반된 평가를 내린 바 있어, 이번 콩쿠르 결과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비장한 표정으로 연주에 몰입하고 있으며, 객석에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긴장감을 더한다.

과연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누가 1위의 영예를 안게 될지, 두 피아니스트의 운명이 걸린 국제 콩쿠르의 결과는 9월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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