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2일 오후 7시 30분 방영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영케이의 친구 원필, 문세윤의 친구 조째즈, 신동엽의 친구 김규원이 게스트로 나선다.
방송에서는 문세윤과 조째즈, 김규원이 마치 도플갱어를 연상시키는 닮은꼴 외모로 나란히 앉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조째즈는 문세윤을 예능 스승이라 칭하면서도 함께 있으면 불편하다는 폭탄 발언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출연진은 애피타이저 게임 ‘나 이런 사람이야’와 ‘팀전 스피드 받쓰’, 디저트 게임 ‘끝이라면’을 진행하며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특히 김동현의 돌발 행동과 조째즈의 부정 입학 의혹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이어지며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김규원은 과거 신동엽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원필은 영케이의 과거 민머리 분장을 언급하며 입담을 뽐낸다. 데이식스의 무대와 함께 출연자들의 개인기 및 예능감이 어우러진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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