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와 결혼 앞두고 혼전임신설 해명 “아직 2 (사진= 바타 SNS · 자료사진)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결혼을 앞두고 세간에 퍼진 혼전임신 의혹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12일 공개된 SBS ‘런닝맨’ 선공개 영상에서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 인정 이후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주변으로부터 혼전임신 여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예은은 “억울하다. 저는 아이가 없다”며 임신설을 일축하고, 당분간 신혼 생활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지예은은 바타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따뜻한 성품과 배려심을 꼽았습니다. 특히 자신이 아팠을 때 곁에서 든든하게 힘이 되어준 점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예비 시부모가 충주에서 농사를 짓고 있으며, 자신을 매우 아껴주신다는 근황도 전했습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는 12월 12일 화촉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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