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자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결혼을 앞두고 세간에 퍼진 혼전 임신 의혹을 직접 부인했습니다. 12일 공개된 SBS '런닝맨' 820회 선공개 영상에서 지예은은 결혼과 관련된 비화를 전하며 임신 사실이 없음을 단호히 언급했습니다.
지예은은 주변에서 결혼이 이르다는 반응과 함께 혼전 임신 여부를 묻는 질문을 많이 받았으나, 현재 아이가 없으며 당분간 신혼 생활을 즐길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바타의 따뜻한 성품과 아플 때 곁을 지켜준 든든함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예은은 지난해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회복 과정을 거친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바타의 생일인 12월 12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내용은 13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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