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왕복 4차선 도로 한복판서 손 번쩍 든 사람 등장 (사진= SNS·커뮤니티 갈무리)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야간 주행 중 왕복 4차선 도로 한복판에 서 있는 사람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 씨는 주행 중 느낌이 좋지 않아 급히 차선을 변경했으나, 당시 그대로 직진했다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해당 도로는 가로등이 인도 쪽을 비추고 있어 도로 위 인물을 식별하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특히 차량이 다가가자 도로 위 인물이 갑자기 손을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의도적인 행동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A 씨는 이번 일을 계기로 야간 운전 시 전방 시야 확보를 위해 상향등을 사용하는 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만 영상 속 인물이 왜 도로 중앙에 서 있었는지, 차량을 향해 손을 든 이유는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미샤 소프트 면봉

[쿠팡] 미샤 소프트 면봉 — 1,34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