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하츠투하츠가 무대 위 카리스마와 무대 밖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팬층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더 체이스’로 데뷔한 이후 ‘루드!’, ‘레몬탱’ 등을 발표한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일본 데뷔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3일 기준 자체 콘텐츠 ‘아이코닉 파워 레이스’ 1·2편 합산 조회수가 717만회를 돌파하는 등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이 촬영을 즐기며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등 제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숏폼 콘텐츠와 위트 있는 안무가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아이코닉 하트’는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와 빌보드 재팬 핫100에서 각각 2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일본 데뷔를 마쳤으며, 현재 국내 팬들을 위한 한국어 버전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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