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 가치와 활용법을 알리는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2026 가을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공식 앰버서더 활동을 비롯해 배달 플랫폼 협업, 박람회 참가 등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앰버서더들과 함께 연어의 영양적 특성을 알리는 웰니스 클래스를 운영하고, 배달 앱 내 전용 페이지를 구축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손쉽게 노르웨이 연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연말에는 음식 박람회 부스를 통해 원산지 인증마크인 '씨푸드프롬노르웨이'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최근 수산물 소비 트렌드가 건강과 원산지 확인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어, 이러한 마케팅 전략은 소비자 신뢰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잉에뵤르그 요르달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디렉터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접점에서 노르웨이 연어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가을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의 맛과 영양, 원산지 가치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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