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중비책이 브랜드 론칭 18주년을 맞아 한국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던민화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은 서하나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경복궁 근정전과 십장생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했다.
제품은 베이비 샴푸&바스, 모이스처 로션, 모이스처 크림 3종과 기프트 세트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학, 사슴, 거북 등 십장생의 상징물을 적용해 아이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전통 예술을 일상적인 육아용품에 접목함으로써 브랜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강화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지난 18년간 이어온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향한 마음을 민화의 상징성과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했다”며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동구바이오제약, 美 에보바이오와 손잡고 스킨케어 넘어 두피·에스테틱까지 협력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