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헌익 사진가의 네 번째 개인전 ‘빛과 그림자4 - 하늘, 산, 그리고 대지의 생명’이 지난 9월 11일 춘천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막을 올렸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개전식에는 이희종 전 강원일보 사장,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 안광수 춘천예총 회장, 신경애 사협 중앙회 이사 등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그간 이어온 ‘빛과 그림자’ 시리즈의 연장선으로, 자연이 만들어내는 명암의 대비를 통해 하늘과 산, 대지에 깃든 생동감을 포착했다. 지헌익 사진가가 자연을 바라보는 오랜 시선을 담아낸 이번 작품들은 오는 9월 15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관람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무안 일로 주민 200명 품바아리랑 관람, 총 20회 교육과정으로 지역 문화예술 꽃피운다
▶ 권진아, 데뷔 10주년 기념 전시회 ‘아카이브 919’ 개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 5,4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