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현준과 이수진이 오는 10월 4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원현준은 지난 9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서로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편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예비 신부 이수진 역시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수진은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게 되어 설레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동반자가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두 사람은 팬들을 향해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원현준은 올해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강국철은 국가 안보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닌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