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정, 양육비 변제 위해 공동구매 시작 (사진= SNS 갈무리)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양육비 변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인민정은 공동구매를 신중히 준비해 오픈할 예정이며, 여기서 발생하는 순수익 전액을 양육비 문제 해결에 사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건설 현장에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인민정은 김동성이 양육비 지급이라는 책임을 완수할 때까지 곁에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동성은 2004년 전처와 결혼했다가 2018년 이혼했으며, 2021년 인민정과 재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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