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밴드 보이드, 10월 13일 미니 2집 '유스퀘 (사진= IX엔터테인먼트 제공)

5인조 밴드 보이드(V01D)가 오는 10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YOUTHQUAK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신보는 청춘이 겪는 불안과 방황을 도약의 에너지로 승화시킨 앨범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적 세계관을 담아냈다.

컴백에 앞서 보이드는 오는 20일 오후 5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저니 #02(Journey #02)’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새 앨범 수록곡 3곡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29일에는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엔딩 크레딧(Ending Credit)’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 3월 데뷔한 보이드는 조주연, 케빈박, 정지섭, 신노스케, 송유찬으로 구성된 밴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을 통해 멤버들이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음악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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