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 5기가 9월 16일 디지털 싱글 ‘니 번호를 지우다’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5월 발표한 ‘이별했대’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타이틀곡 ‘니 번호를 지우다’는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정통 발라드 장르다. 이별 후 잊으려 해도 반복되는 그리움과 미련을 네 멤버의 하모니로 표현했으며, 뮤직비디오에는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보컬과 조화를 이룬다.
이번 싱글에는 팀의 첫 댄스곡인 ‘TV 속에 내가’도 함께 수록됐다. 해당 곡은 가수를 꿈꾸던 자신을 비웃었던 전 연인에게 보란 듯이 데뷔했다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화려한 코러스가 특징이다.
가비엔제이는 이번 활동을 통해 기존의 강점인 발라드뿐만 아니라 댄스 장르까지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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