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활동 중단과 관련해 불거진 출연료 논란에 대해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16일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체 보도를 통해 전원주의 유튜브 회당 출연료가 70만 원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앞서 전원주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원주의 유튜브 활동 중단이 합의된 결정이며, 출연료가 회당 약 70만 원 수준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A씨가 전원주와 가까운 사이인 것은 맞지만 유튜브 운영과는 무관한 인물이라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회사 차원에서 회당 70만 원이라는 금액은 처음 듣는 이야기이며, 해당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달 29일 영상 복귀설에 대해서도 현재 촬영이 진행된 바 없으며 사실무근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소속사는 새로운 제작진과 계약을 조율하며 유튜브 채널 운영을 재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다만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전원주의 건강 상태는 이전보다 많이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월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전원 하차하며 활동이 돌연 중단된 바 있다. 소속사는 당시 상황이 전원주의 건강 문제와는 무관하며, 제작진과 회사의 계약 종료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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