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의 26 FW 시즌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캠페인은 9월 17일 공개된 ‘셀렉시옹 디(Sélection D)’ 컬렉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인 ‘D’ 형태를 새롭게 해석한 라인이다. 특히 조각가 로댕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조각된 고요함’을 테마로 삼아, 정적인 형태 속에 담긴 역동성을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캠페인 속에서 고윤정은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신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볼륨감이 강조된 귀걸이와 링크 스타일의 목걸이를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예술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신제품과 고윤정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고혹적인 캠페인이 완성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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