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로운 샤브샤브가 가을 시즌을 맞아 ‘폴 인 머쉬룸’을 시작한다. 이번 시즌은 브랜드 론칭 이후 가장 많은 종류의 버섯을 재료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만가닥버섯, 백만송이버섯, 표고버섯 등 총 8종의 버섯을 준비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육수는 버섯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의 스키야키 육수를 내세웠다. 샐러드바에는 보늬밤 타락죽, 표고버섯 두부강정, 단호박 호두 버무리 등 계절감을 살린 한식 메뉴와 함께 직접 조합해 먹는 바오번 메뉴를 추가했다. 외식업계가 계절 식재료를 활용해 메뉴 차별화를 꾀하는 것은 고객의 미식 경험을 확장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로운 샤브샤브 관계자는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외식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영양과 맛을 고려한 버섯을 메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메뉴는 전국 18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샤브올데이, 가을 제철 해산물 활용한 신메뉴 21종 출시
▶ 무료 족욕부터 버섯 샤부샤부까지, 아산 온천마을 하루 코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