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가 가을철을 맞아 시즈널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계절감을 살린 재료를 활용해 커피와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료 부문에서는 시나몬 향과 바닐라, 꿀의 단맛을 조합한 ‘허니 바닐라 시나몬 놀라’가 출시됐다. 블루보틀의 대표 음료인 놀라에 향신료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올린 ‘허니 바닐라 시나몬 놀라 플로트’도 함께 선보여 아이스크림이 녹으면서 변하는 맛의 조화를 강조했다. 커피 시장에서 계절별로 특화된 원료를 활용한 시즈널 메뉴는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각인시키는 효과적인 전략으로 평가된다.
디저트 라인업도 강화했다. 이탈리아산 피스타치오를 사용한 ‘피스타치오 티그레’와 견과류 및 씨앗류를 얹은 ‘넛 파이’가 추가됐다. 블루보틀 관계자는 “이번 가을에는 시나몬과 바닐라의 향, 피스타치오와 견과류의 고소함처럼 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맛에 주목했다”며 “각 메뉴가 블루보틀의 커피와 만나 만들어내는 다양한 맛과 질감을 천천히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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