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투어스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에서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인 마카오'를 개최하고 현지 팬덤인 42와 만남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예매가 시작된 이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투어스가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올해 들어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1월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공연을 펼친 이후 약 8개월 만에 다시 현지 무대에 오르게 됐다. 투어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4년 1월 데뷔한 투어스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다시 만난 오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의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4월에는 국내에서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 첫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인 투어스는 마카오 공연을 마친 뒤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향후 일정으로는 오는 26일 방콕을 시작으로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에서 투어를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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