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가 비장미 넘치는 3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의 뜨거운 창단 도전기를 다루며, 오는 10월 11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김연경 감독과 선수들이 코트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배경에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IBK기업은행 알토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GS칼텍스 킥스, 그리고 신생구단 SOOP 수퍼스 등 프로 7개 구단의 현수막이 배치되어 최종 목표인 프로 제8구단 창단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조회수 170만 회를 넘어서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이번 작품은 언더에서 원더를 거쳐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리며 안방극장에 도파민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