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제공

정부·학계·연구기관·건축·도시농업 등 각계 전문가 100여 명 참석

도심형팜 ‘창사원’, ‘옥상온실’ 등 역할과 제도적 발전 방향 모색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18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에서 ‘도심형팜(City Farm)이 만드는 새로운 도시 문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도심형팜의 가치와 역할,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와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학계, 연구기관, 건축, 도시농업 및 웰니스 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장의 개회사와 김성호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국장, 홍성준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수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는 ‘정원도시에서 도심형팜으로, 자연-기술-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도시 플랫폼’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어 ‘공공 정책·R&D’ 세션에서는 김세훈 서울대학교 교수가 ‘도심형팜, 도시,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주제로 발표했고, 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은 ‘도심형팜의 확산을 위한 첫걸음: 옥상온실’이라는 과제를 짚었다.

‘산업·문화’ 세션에서는 권희준 팜한농 신사업담당이 ‘도시의 새로운 공간이 되다: 도심형팜 창사원의 도전과 가능성’을 발표했다. 권 담당은 도심형팜 ‘창사원’ 운영 경험과 향후 과제를 소개했다. ‘창사원’은 조선시대 세계 최초 온실인 ‘창사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심형팜으로, ‘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즐거움과 함께 나누는 건강한 행복을 누리는 공간’을 표방한다.

한지수 SM타운플래너 대표는 ‘도심형팜은 어떻게 문화 콘텐츠가 되는가?’라는 주제로 도심형팜과 문화 콘텐츠 결합 모델을 제시했다.

팜한농 관계자는 “도심형팜은 작물을 재배하는 공간을 넘어 도시민에게 다양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을 확대해, 도심형팜이 삶의 가치 향상을 위한 웰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팜한농

· 배포 : 9월 21일

출처 : LG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2026 글로벌 저탄소 산업 포럼 개최…전력 격차 해소 방안 논의

▶ 충칭서 열린 '2026 양쯔강 문명 포럼'…세계 강 문명 교류의 장 마련

▶ 아마알라 트리플 베이에 153객실 자야솜 리조트, 웰니스 존 새로 생겨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오르모아 발가락까지 깨끗한 발씻는매트 세족브러쉬 3색

[쿠팡] 오르모아 발가락까지 깨끗한 발씻는매트 세족브러쉬 3색 — 4,58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