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꿈과 희망을 주제로 한 신곡을 선보인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진아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Journey of Dreaming'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 부문을 수상했던 정규 앨범 '도시의 속마음' 이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작품이다.
신곡 'Journey of Dreaming'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꿈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진아는 그간 독창적인 피아노 연주와 감각적인 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왔다. 이번 곡에서도 특유의 감성을 통해 꿈을 향한 여정을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각적인 요소에도 공을 들였다. Rie 작가가 숲을 배경으로 프로필과 콘셉트 사진을 연출했으며, 앨범 재킷에는 10세 아티스트 Ryo가 참여해 하얀 토끼와 꽃 그림 등으로 동심과 순수한 감성을 표현했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이상덕 감독이 맡아 영화 같은 영상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SBS 'K팝스타 시즌4'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진아는 그동안 'Appetizer', 'RANDOM', '진아식당 Full Course' 등 다수의 앨범을 발표했다.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과 프로듀싱까지 직접 도맡아 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져온 이진아의 신곡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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