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2026 헬로루키’ 18회가 세 팀의 무대로 여름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지난 25일 방송에서는 ‘여름이었다’를 주제로 음성녹음, 나르디스, 최제니가 차례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음성녹음은 경연곡 ‘나의 여름을 돌려줘’로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팝 사운드를 들려줬고, 나르디스는 두 사람만의 편성으로 ‘소환 II’를 선보이며 여백을 살린 연주를 펼쳤습니다.
최제니는 EP 발매와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연습중’을 불렀고, 담담한 표현으로 위로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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