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SNS에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를 사칭한 계정이 등장해 투자자들을 불법 리딩방으로 끌어들이는 일이 이어졌다.
이 계정은 경제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식으로 접근한 뒤 단체대화방 참여를 유도했다.
방 안에서는 두 자릿수 수익률이 나는 종목을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며 개인정보를 요구했고, 주식 종목 추천도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은행이 SNS 운영사에 삭제를 요청하면서 해당 계정은 생성된 지 수시간 만에 정지됐다.
하지만 다수의 회원이 유입된 리딩방은 여전히 텔레그램에서 운영되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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