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강동신은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에게 2대10으로 졌다.

강동신은 첫판을 가져가며 앞섰지만, 이후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구리하라는 두 번째 판에서 15연쇄를 터뜨리며 주도권을 잡았고, 연승을 이어가 우승을 확정했다.

구리하라는 11세로 일본 초등학교 5학년생이다.

이번 우승으로 역대 최연소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기록도 새로 썼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여자 스트리트에서 12세로 동메달을 딴 부응가 니마스의 기록을 8년 만에 넘어섰다.

강동신은 경기 뒤 구리하라의 기술과 정확도를 높게 평가했다.

구리하라는 결승 직전 하품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히기도 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선수의 실력 차와 경기 흐름이 결승 승부를 갈랐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한국 남자 계영 400m, 일본 제치고 은메달…한국 은3·동2

▶ [2026 아시안게임] 김영찬, 2026 아시안게임 e스포츠 그란 투리스모 7 동메달 획득

▶ [2026 아시안게임] 박시은, 아시안게임 평영 200m 은메달…시상식 뒤 립스틱 에피소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정밀 드라이버 세트 24종 공구세트 도라이버 십자 안경 시계 핸드폰 수리툴 — 3,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