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티빙 온리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 2화에서 네 디렉터가 다시 맞붙었습니다.

이번 미션은 24시간 안에 20개의 흰색 큐브를 활용해 무대를 완성해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캐스퍼는 조명과 포그를 활용해 큐브가 움직이는 듯한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베이비주는 전공인 왁킹을 5년 만에 꺼내 들었고, 23명의 댄서와 함께 군무를 선보였습니다.

정민준은 ‘광야를 지나며’라는 주제로 12명의 댄서와 무대를 구성했습니다. 나인은 동료들과 함께 밝고 경쾌한 라스트 댄스를 완성했습니다.

파이트 저지로는 리아킴, 쇼지, 시에나 라라우가 참여해 춤의 완성도와 큐브의 활용 방식까지 함께 살폈습니다. 결국 한 명은 탈락했고, 나머지 디렉터들은 다음 라운드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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