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오션(Big Ocean)이 UN 총회 기간에 열린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에서 스피치와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멤버 찬연, PJ, 지석은 지난 21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행사에 참석해 청각장애가 있는 아티스트로서의 경험을 전했습니다.
PJ는 3살 때 청력을 잃은 뒤 진동하는 메트로놈을 활용해 리듬을 느끼며 데뷔를 준비한 과정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빅오션은 지난 24일 전체 생중계로 진행된 SDG 미디어 존 행사에서도 AI를 음악 작업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리를 빛과 진동으로 바꾸는 메트로놈 시스템을 통해 박자를 보고 느끼고 있으며 다음 버전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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