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리베리와 이븐이 추석 특집 콘텐츠 '젤리家화만사성'에서 팀을 나눠 요리 대결을 진행했습니다.
큰집 팀은 베리베리의 동헌, 계현, 강민과 이븐의 박한빈, 박지후로 구성됐고, 작은집 팀은 베리베리의 연호, 용승과 이븐의 케이타, 이정현, 문정현이 맡았습니다.
대결은 각 팀에서 한 명씩 나와 10분 동안 조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동그랑땡을 완성한 큰집 팀이 최종 투표에서 5:4로 이겼고, 박지후는 "생각보다 맛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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