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박세리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26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이사한 박세리의 타운하우스와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새 집에는 넓은 거실과 테라스,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지하 취미방, 주류를 보관하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박세리는 집들이를 위해 과일 8박스와 20㎏ 분량의 갈비찜을 준비했고, 토마호크와 꽃등심, 안심, 치즈, 잡채, 오징어 통찜도 내놨습니다.

이날 박세리는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고, "축의금을 먼저 받을까 한다. 하지만 결혼을 언제 할지는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