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가 2세 태명 ‘두릅’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26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 김준호는 아내 김지민이 제철 채소로 이름을 짓자고 했고, 4월 제철 채소인 두릅에서 태명을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철원과 김천을 오가는 여정도 함께 그려졌습니다.
김준호는 사찰에서 멤버들의 소원을 대신 빌며 108배를 하는 벌칙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고, 식당에서는 2세 소식을 축하받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는 10월 3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